정의선 회장 "변화하는 환경에 따른 경쟁, 혁신 자극하는 요소"…'세마포 월드 이코노미'서 미래 청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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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현지시간 13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에 참여해 트랙 세션, 라운드테이블 등을 통해 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과 전략을 소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는 미국의 글로벌 디지털 뉴스 플랫폼 세마포가 개최하는 행사로,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 선정 세계 500대 기업의 주요 CEO를 비롯한 각국의 민관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경제 컨퍼런스입니다.이번 행사에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회장과 장재훈 부회장, 성 김 사장, 현대차 호세 무뇨스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습니다. 정의선 회장은 현지시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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