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박근혜 만나 국힘 연찬회에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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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정점식, 박근혜 만나 국힘 연찬회에 초청 朴 "검토해보겠다" 화답새 정책위의장에 임이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오른쪽)가 19일 대구 달성군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거 유세를 지원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한 뒤 오는 27일과 28일로 예정된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초청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에 "검토해보겠다"고 화답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대구 달성군 박 전 대통령 사저에서 약 30분간 박 전 대통령을 만났다. 그는 "지방선거 과정에서 우리 당을 적극 지원하시고, 보수가 결집하는 계기를 만들어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예방했다"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박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을 지원한 이유에 대해 "박 전 대통령께서 '내가 조금이라도 보태면 우리 당이 살아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지원했다'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새 정책위의장에 3선 임이자 의원을 내정했다. 임 내정자 임명안은 20일 의원총회에서 추인될 예정이다. [최희석 기자]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6·3 지방선거 유세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국회의원 연찬회에 초청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에 "검토해보겠다"고 응답하였으며, 정 원내대표는 박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을 지원한 이유를 언급하였다. 한편, 국민의힘은 새 정책위의장에 3선 임이자 의원을 내정하였고, 임명안은 20일 의원총회에서 추인될 예정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의힘, 2026년 8월 연찬회에 박근혜 전 대통령 초청… 과거와 현재를 잇는 정치적 행보 Key Points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26년 8월 19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8월 27~28일 예정된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초청했어요. 🏛️ 박근혜 전 대통령은 6.3 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을 지지하고 보수 세력 결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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