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당대표직 사퇴…“이 대통령 끝까지 지킬 것”

3 days ago 4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 대표직을 내려 놓았습니다.정 대표는 오늘(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며칠간 불면의 밤을 지새우며 저 자신을 돌아보고 정치 인생을 살펴봤다”면서 “저는 오늘 당 대표직을 내려 놓는다”고 밝혔습니다.이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정청 원팀이 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면서도 "어제의 개혁을 다 했다 하여 오늘의 개혁을 멈추면 내일을 열 수 없다. 개혁의 엔진을 멈추지 않겠다"는 말로 연임 도전을 시사했습니다.특히 6.3 지방선거 이후 불거진 당청 갈등을 의식한 듯 "이 대통령과 저는 정치적 운명 공동체이자 한몸 공동체"라며 "이 대통령이 성공해야 저도 성공한다"고 강조..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