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검사 버릇" vs "이해 충돌"…하정우 '베스팅 계약' 논란 가열

1 week ago 11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의 이른바 'AI 스타트업 베스팅(Vesting)' 주식 거래를 두고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심각한 이해 충돌"이라고 비난하면서 설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하 후보는 어제(19일) 밤 페이스북에 "정치 검사들의 특징이 있는데, 정치적 경쟁자나 반대자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때와 장소를 구분하지 않고 무조건 탈탈 털려고 한다는 점"이라며 "그게 정치 검사들이 할 줄 아는 유일한 일이고, 정치 검사들이 알고 있는 유일한 세상이기 때문"이라고 썼습니다. 이어 "문제는 정치 검사들이 검사복을 벗은 다음에도 못되고 고약한 버릇을 좀처럼 버리지 못한다는 점"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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