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회식비 3천만원 플렉스"..역대급 미담 터졌다 [옥문아][★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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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이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억상실 걸린 검사 '고은새'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의 설렘 찐득한 동거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이런 엿같은 사랑'은 오는 7일 공개된다. /2026.08.05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정해인이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억상실 걸린 검사 '고은새'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의 설렘 찐득한 동거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이런 엿같은 사랑'은 오는 7일 공개된다. /2026.08.05 /사진=이동훈 photoguy@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 배우 정해인이 회비 플렉스(FLEX) 미담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옥문아' 323회에는 OTT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두 주역 정해인, 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회식비를 통 크게 쐈다고 들었다"라고 정해인의 미담을 언급했다.

이에 정해인은 "영덕 근처에서 촬영할 때 영덕 대게 회식비를 냈다. 촬영팀 전체에 배우분들까지 다 함께했다. 촬영이 없던 분들도 서울에서 오셨다"라고 '이런 엿같은 사랑' 촬영 비화를 풀어냈다.

그러자 송은이는 "매니저들까지 포함하면 2~3000만 원 정도 나왔을 거다"라고 놀라워했고, 정해인은 "돈이 많이 나오긴 했다"라고 얘기했다.

정해인과 한때 소속사 식구였던 송은이는 "정해인이 소속사 전 직원에 패딩 선물도 해 줬었다"라는 미담을 밝히기도. 이에 하영은 "(정해인이) '이런 엿같은 사랑' 팀에 단체 티셔츠를 선물로 주셨다"라고 거들었다.

또한 정해인은 "부모님한테는 얼마나 잘하겠냐. 사드린 것 중에 제일 플렉스는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자동차 선물"이라며 효심을 과시했다.

'옥문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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