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일하는 아들과 연락 끊겨”…경찰·소방·군, 실종 신고 이틀째 수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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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일하는 아들과 연락 끊겨”…경찰·소방·군, 실종 신고 이틀째 수색중

입력 : 2026.08.29 09:14

자료사진 [사진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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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직장생활중인 아들이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 소방, 군이 이틀째 수색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서귀포경찰서와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0분께 20대 아들이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실종자 A씨의 차량은 서귀포시 하예포구 인근에서 발견됐다.

경찰, 소방, 군 등 유관기관은 합동으로 전날 오후 차량 발견 위치 일대에 대해 도보 및 드론, 구조견 등을 투입해 수색을 진행중이다.

경찰은 유관기관과 함께 이날도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정확한 경위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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