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여정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와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조여정은 17일 자신의 SNS에 "jtbc 냉부해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누가 한 음식이건 서로 본인의 음식처럼 플레이팅하시고 응원하는 셰프님들의 끈끈한 동료애에 현장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보여주신 레시피들로 열심히 잘 해먹겠습니다"라며 셰프들에게 엄지 척 이모티콘을 보냈고 함께 출연한 하석진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석진아 넘 방가워써^^"라고 인사했다. 정호영 셰프와 찍은 투샷도 자랑하며 즐거웠던 녹화 후기를 들려줬다.

조여정은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했다. 특히 녹화 쉬는 시간 매니저를 불러 셰프들이 만들어 준 맛있는 요리를 나눠 먹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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