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엽 감독이 '유미의 세포들3'에 배우 조재현 딸 조혜정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이상엽 감독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5일 OTT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를 성공적으로 끝마치며, 이와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유미의 세포들3'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이상엽 감독은 2021년 시즌1에 이어 2022년 시즌2, 이번 시즌3까지 세 시즌 모두 연출했다.
특히 시즌3엔 조혜정이 새롭게 합류,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극 중 유미(김고은 분)의 보조작가 백나희 역할을 맡아 4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이상엽 감독은 조혜정 섭외 이유를 묻는 말에 "나희가 유미의 팬이면서, 어리고, 굉장히 밝고, 수다스럽고 그런 설정이었다. 이전 시즌에서 호들갑하면 루비(이유비 분)가 있었는데 이번엔 나희가 그런 역할을 맡은 거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혜정과 미팅을 했는데, 되게 밝게 그 톤을 잘 표현하시더라. 미팅 후 바로 결정했다. 실제로 현장에서도 성실하게 잘해주셨다. 유미랑 케미도 좋았고 (조혜정이) 굉장히 잘해줬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조혜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미의 세포들' 잘 가요. 성덕(성공한 덕후)은 정말 행복했어요"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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