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억 안고 떠난다”…남창희 아내 ‘한강 아이유’, 공무원 생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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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억 안고 떠난다”…남창희 아내 ‘한강 아이유’, 공무원 생활 마무리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이자 배우 출신 윤영경이 6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이자 배우 출신 윤영경이 6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이자 배우 출신 윤영경이 6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윤영경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대문구청 건물과 꽃다발, 케이크 등의 사진을 공개하며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납니다”라고 밝혔다.

남편 남창희가 준비한 케이크에는 “영경, 6년간 수고했어요”라는 글이 적혀 있다.

윤영경은 이에 “오빠가 준비해 준 감동 케이크”라고 썼다.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이자 배우 출신 윤영경이 6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이자 배우 출신 윤영경이 6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윤영경은 그동안 서울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했으며 동대문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출연했다.

1991년생인 윤영경은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에 당선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국제시장’,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4년 MBC TV 예능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등장해 가수 아이유를 닮은 외모로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난 2월에는 남창희와 약 4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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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남창희의 아내이자 배우 출신인 윤영경이 6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동대문구청에서의 마지막 하루를 기념하는 사진과 함께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납니다”라고 전했다.

윤영경은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에 당선되며 얼굴을 알렸고, 이후 다양한 작품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지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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