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재미 갖기로 했다”…SK하이닉스 2만원대 산 ‘짠순이’ 전원주가 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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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재미 갖기로 했다”…SK하이닉스 2만원대 산 ‘짠순이’ 전원주가 한 행동

업데이트 : 2026.05.13 08:49 닫기

연예계 대표 ‘짠순이’이자 ‘재테크 고수’ 배우 전원주(87)가 투병 후 달라졌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연예계 대표 ‘짠순이’이자 ‘재테크 고수’ 배우 전원주(87)가 투병 후 달라졌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연예계 대표 ‘짠순이’이자 ‘재테크 고수’ 배우 전원주(87)가 투병 후 달라졌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한강뷰 아들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전원주가 최근 빙판길 낙상으로 인한 고관절 골절 수술을 극복하고 두 달 만에 복귀한 모습이 그려졌다.

눈길을 끈 것은 전원주가 현장 스태프들에게 1인당 10만원씩 용돈을 건넸다는 것.

그동안 ‘짠순이’라는 별명과는 다른 행보다. 이에 대해 전원주는 “가만히 누워 있을 때 이러다 가버리면 나만 손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제는 있으면 있는 대로 주는 재미를 가지기로 했다”고 말했다.

건강 위기와 치매 초기 진단 등을 겪으며 인생관이 달라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전원주는 지난 2011년 초 주당 2만원대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한 뒤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 SK하이닉스의 종가는 183만5000원이다. 전원주가 SK하이닉스를 몇주 보유하고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90배 가까이 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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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의 대표적인 ‘짠순이’이자 ‘재테크 고수’인 배우 전원주가 최근 투병 후 새로운 삶의 관점을 갖게 되었다.

그는 한강뷰 아들의 집을 최초 공개하며, 건강 회복 후 현장 스태프들에게 용돈을 나눠주는 변화를 보여주었다.

전원주는 “이제는 있으면 있는 대로 주는 재미를 가지기로 했다”며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된 이유를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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