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고전인 ‘어린왕자’를 프랑스어 뉘앙스와 삽화의 상징, 작가의 삶과 시대적 배경으로 새롭게 읽어내며 어린 시절 놓쳤던 의미를 되짚는다. 방황하는 어른에게 삶의 본질과 성숙의 의미를 다시 묻는 깊이 있는 해설서다. (21세기북스, 320쪽, 2만원)
익숙한 고전인 ‘어린왕자’를 프랑스어 뉘앙스와 삽화의 상징, 작가의 삶과 시대적 배경으로 새롭게 읽어내며 어린 시절 놓쳤던 의미를 되짚는다. 방황하는 어른에게 삶의 본질과 성숙의 의미를 다시 묻는 깊이 있는 해설서다. (21세기북스, 320쪽, 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