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실력 이 정도였나…한가인, 조정 전 싹 팔고 세금 냈다

5 days ago 23

주식 실력 이 정도였나…한가인, 조정 전 싹 팔고 세금 냈다

한가인. 사진ㅣ스타투데이DB

한가인. 사진ㅣ스타투데이DB

배우 한가인(44)이 자신의 주식 계좌를 공개하며 최근 주가 조정 직전 보유 주식을 모두 매도했다고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이 다음날 바로 산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 추천 ETF (종목 고르는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가인은 투자 전문가 최고민수에게 약 4시간 동안 주식 강의를 받았다.

이후 한가인은 자신의 주식 계좌를 상세히 공개했다. SK하이닉스 25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단가는 152만원이라고 밝혔다. 녹화 당일 종가는 약 141만원이었다. 삼성전자는 1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단가는 24만원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산일전기 50주, 달바글로벌 1주를 보유했다고 전했다.

한가인. 사진ㅣ유튜브 채널 캡처

한가인. 사진ㅣ유튜브 채널 캡처

실적이 좋은 종목 위주로 투자했다는 반응에 한가인은 “저희 언니가 추천해 준 종목들”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최근에 주식이 엄청 조정을 받았다”며 “조정받기 직전에 모든 주식을 싹 팔았다. 세금을 내야 했다”고 말했다. 이에 최고민수는 “다음에는 제가 여기에 앉겠다. 어떻게 하면 고점에 파는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가인은 앞으로 S&P500과 나스닥100 관련 ETF에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엔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가족과 일상, 먹방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