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애 없던 날, 발차기로 남군 제압한 여군…기상천외 '차력쇼'도

6 days ago 15
【 앵커멘트 】 북한 특수부대원들이 도끼와 곡괭이를 맨몸에 내리치는 등 기상천외한 무술 시범을 보이는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여군들도 등장해 일사분란한 동작을 선보였는데, 이례적으로 남군을 발차기로 제압하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김주애 후계 구도를 염두에 둔 의도적인 연출이겠죠? 손성민 기자입니다.【 기자 】 맨몸으로 못이 박힌 판자에 누운 군인 위에 바윗돌을 올려놓고, 망치로 내려칩니다. 각목이 부러질 정도로 온몸을 때리고, 통나무를 공중에서 그대로 복부 위로 떨어뜨립니다. 삽과 곡괭이, 심지어 도끼까지 맨몸에 내리꽂는 아찔한 장면도 이어집니다. (현장음)- "뜨아아! 이야! 이야!" 김정은 북한 국무위..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