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에서 왜 소변을"…밀려든 야장 손님에 인근 주민 골머리

3 days ago 5
【 앵커멘트 】 절기상 입추가 지나자 요즘 저녁엔 선선함 마저 느껴지는데요. 때문에 야외에서 술과 음식을 즐기는 '야장'에 사람들이 몰리는데, 인근 주민들은 소음과 노상방뇨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합니다. 정혜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 거리 위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는 '야장'이 즐비한 서울 종로구입니다. 조금 선선해진 날씨에 야외에 앉은 손님들로 거리는 불야성을 이룹니다.▶ 인터뷰 : 김한슬·클라우디아·다니엘 / 서울 종로 야장 손님- "저는 야장을 정말 좋아해요. 음식도 너무 맛있어요." 하지만 야장 거리 인근에 사는 주민은 괴롭기만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소음 스트레스.▶ 스탠딩 : 정혜..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