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장 후보 추천에 국민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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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중수청장 후보 추천에 국민 참여 업데이트 : 2026.08.18 18:13 닫기 오는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초대 중수청장 선임을 위한 후보추천위원회가 조만간 가동된다. 정부는 후보추천위 구성과 수사관 임용 등 후속 절차에 본격 착수할 방침이다. 행정안전부는 18일 국무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중대범죄수사청과 그 소속 기관 직제' '중대범죄수사청수사관 임용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하위 법령에는 중수청의 세부 운영 기준과 조직·정원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먼저 중수청장 후보추천위원회의 심사·추천 절차가 구체화됐다. 후보추천위는 적격 판정을 받은 사람 가운데 3명 이상을 중수청장 후보자로 추천해야 한다. 개인뿐 아니라 법인·단체도 적합한 인물을 후보로 천거할 수 있도록 했다. 중수청의 구체적인 조직 구성도 확정됐다. 중수청은 본청과 서울·수원·대전·대구·부산·광주 등 6개 지방청으로 구성되며 부패·경제·방위사업·마약·국가보호범죄·사이버범죄·법왜곡죄 등 7대 중대범죄를 수사한다. 전체 정원은 2874명으로, 수사관 2567명과 일반직 공무원 등 307명이다. 보이스피싱과 금융·가상자산·마약 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합동수사과 5개도 신설된다. 검사의 보완수사 요구에 대응해 사회적 약자 관련 범죄를 전담하는 특별수사 조직도 본청과 지방청에 둔다. [이소연 기자]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는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출범을 앞두고 초대 중수청장 선임을 위한 후보추천위원회가 곧 가동된다. 중수청은 본청과 6개 지방청으로 구성되며, 7대 중대범죄를 수사할 예정이며, 최대 2874명의 인원이 배치된다. 또한, 보이스피싱 및 사이버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합동수사과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특별수사 조직도 신설된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는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 앞두고, 하위 법령 의결로 초대 청장 선임 및 조직 구성 초석 다져 🚀 Key Points 중수청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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