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7.02 08:30 수정 2026.07.0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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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사요약
상반기 증시 상승 국면에서 소외되었던 증권주가 하반기 실적 개선 및 ETF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반등할 전망이다.
증시 상승 국면에서 소외됐던 증권주가 하반기에는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확대가 거래대금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에서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증권주는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3.17% 오른 22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래에셋증권은 2.11% 오른 4만3650원, NH투자증권은 0.51% 상승한 2만99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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