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된 폭염·가뭄에 기우제까지…함안군 "메마른 논밭에 단비"

1 week ago 10
경남 함안군이 최근 지속된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자, 비를 기원하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전통 행사인 기우제를 지냈습니다. 행사에는 차석호 함안군수와 조만제 함안군의회 부의장, 주민 등이 참석했습니다. 함안군은 취약 대상지를 조사해 지하수 개발을 추진하고, 저수율 20% 이하 소류지에 관정을 활용해 용수를 공급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 주진희 기자 / jhookiza@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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