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하기 좋아요”…요가원 가오픈 앞두고 ‘학폭’ 꼬리표 뗀 심은우가 간 곳

1 week ago 15

“집중하기 좋아요”…요가원 가오픈 앞두고 ‘학폭’ 꼬리표 뗀 심은우가 간 곳

요가원 가오픈을 앞둔 배우 심은우가 이효리 요가원을 다시 찾았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요가원 가오픈을 앞둔 배우 심은우가 이효리 요가원을 다시 찾았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심은우가 가수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을 다시 찾아 눈길을 끌었다. 4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계정에는 심은우가 수련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심은우는 이를 공유하며 “옴 까라난다 시원시원”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여러차례 이효리 요가원을 방문한 심은우는 지난해 10월에는 “적당한 낯선 공기. 수련에 집중하기 좋아요”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요가 강사이기도 한 심은우는 오는 17일 새 요가원 가오픈을 앞두고 있다.

심은우가 출연 중인 연극 ‘꿰맨 눈의 마을’ .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심은우가 출연 중인 연극 ‘꿰맨 눈의 마을’ .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심은우는 “새로운 시작에 마음이 설레이고 바쁘고 하네요 찾아오실 분들께 편안하고 좋은 에너지 나눌 수 있도록 제 자신도 에너지 잘 보존하며 준비하겠습니다 많이 찾아와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심은우는 지난 2021년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였지만, 지난해 3월 수사 과정을 통해 가해자가 아니라는 점이 밝혀졌다.

같은해 7월 개인 채널을 통해 5년만에 복귀한 심은우는 “배우로서도 다시 여러분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오면 좋겠다”고 연기 복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최근에는 연극 ‘동화동경’, ‘꿰맨 눈의 마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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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은우가 가수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을 다시 방문하며 관심을 끌었다.

그녀는 오는 17일 새 요가원의 가오픈을 앞두고 소감을 전하며 편안한 에너지를 나누겠다고 밝혔다.

또한, 심은우는 연극 무대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재개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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