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14년 함께한 순심이 아직도 알아가는 중이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됐다.
영상에는 반려견 순심이의 건강 문제로 병원을 찾은 한채아의 모습이 담겼다.
한채아는 “순심이가 요즘에 계속 뭘 못 먹는다. 그래서 좋아하는 것도 먹여봤는데 잘 안 먹더라. 병원에 가보니 치아가 너무 많이 썩어있어서 다 발치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했다.병원을 다녀온 뒤 “예전에는 부스럭 소리만 들려도 일어났는데 이제는 앞에서 자기 이름을 불러도 일어나지 못한다“고 전했다.
다행히 수술을 마친 순심이는 점차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채아와 14년을 함께해 온 순심이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한채아의 딸 차봄 양도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차봄 양은 엄마를 쏙 빼닮은 사랑스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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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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