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세금 130억 원 냈지만 납득 불가"…조세심판 청구

1 week ago 7
【 앵커멘트 】 가족 명의로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해 탈세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죠. 차은우 씨가 실망과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며 추징금 130억 원을 납부했습니다. 그런데 돌연 국세청의 판단을 납득할 수 없다며 조세심판을 청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심동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씨가 본인에게 부과된 세금이 부당하다며 조세심판을 청구했습니다. 차 씨의 탈세 의혹이 제기된 건 지난 1월. 고강도 세무조사에 나선 국세청은 차 씨에게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습니다. 차 씨는 어머니 명의로 설립된 1인 기획사를 통해 세율을 낮추는 방법 등으로 세금을 탈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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