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을] 소설 형식 초보자용 투자서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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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소설 형식 초보자용 투자서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2위

어린이 학습만화 <멜로우 TV 팀나빠 1>이 종합 1위에 올랐다. 구매자 중 40대 비중이 77.2%로 나타나 자녀를 위한 선물 수요가 판매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2위는 송희구 작가의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다. 소설 형식으로 부동산 투자를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다.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4위, 나민애 교수의 <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가 5위, 짐 머피의 자기계발서 <내면 근력>이 6위를 차지했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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