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당서 황천당"…혼란한 바이오株, 그래도 '원투펀치' 있다는데

10 hours ago 1

AI 기사요약

바이오주 변동성 속에서도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는 핵심 기술력을 갖춘 올릭스와 리가켐바이오를 편입 비중 1, 2위로 유지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액티브 ETF로 보는 최신 트렌드> 4회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올릭스·리가켐바이오 투자 비중 1,2 위 유지

올릭스 연구원들이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올릭스 유전자변형생물체연구실에서 실험에 몰두하고 있다. 한경DB

올릭스 연구원들이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올릭스 유전자변형생물체연구실에서 실험에 몰두하고 있다. 한경DB

올해 상반기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종목은 단연 삼천당제약이다. 올 1분기 코스닥 시장을 주도해 '황제주'로 올라섰지만 추락은 한순간이었다. 100만원을 넘었던 주가는 나흘 만에 반토막 났다. 삼천당제약으로 시작된 '바이오주 급락 패턴'은 바이오 업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에도 악영향을 끼쳤다.

올 들어 바이오 ETF가 타 상품 대비 상대적으로 종목 편·출입이 잦았던 이유다.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도 마찬가지다. 지난 3월 상장 당시 삼천당제약을 편입 비중 4위에 올려뒀던 만큼 투자 비중 조정 등 리밸런싱(재배치)이 수시로 진행됐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