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최고 연 9%의 금리를 제공하는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을 14일 출시한다.
13일 신한은행은 '신한 적금 9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의 기본금리는 연 3%며 우대금리는 은행·카드 거래 실적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특히 가입 직전 6개월 동안 신한은행 예·적금과 주택청약 상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이 이달 안에 최대 납입 한도인 30만원으로 신규 가입하는 경우 연 6%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개인 고객당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다. 다음달 30일까지 20만계좌 한도로 판매된다.
[김예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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