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전 승려들에 식사 제공' 전광훈 측근, 2심도 징역형 집유

1 week ago 5
2024년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승려들을 상대로 법회를 열고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종대 대한민국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대국본) 대표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오늘(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최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대표에게 1심과 같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대표와 함께 법회를 주최하고 승려들의 참석을 독려한 승려 A씨에게도 동일한 형이 선고됐습니다. 김 대표 등은 제22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기 전인 2024년 3월 2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승려와 불교 신도 450여 명을 대상으로 법회..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