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보안 속 하메네이 장례 준비…이스라엘, 갈리바프 암살 노렸다

2 hours ago 1
【 앵커멘트 】 이란은 미국의 독립 기념일을 겨냥해 그날 전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장례식을 거행합니다. 최대 2천만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란은 보안을 최고 수준으로 올렸습니다. 이어서 한여혜 기자입니다.【 기자 】 이란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그려진 벽화 앞에 경찰과 군인들이 서 있고, 무장 차량이 도로 곳곳을 지나갑니다.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일인 현지 시각 4일에 맞춰 시작되는 하메네이의 장례식을 앞두고, 수도 테헤란에서는 경비가 대폭 강화됐습니다.▶ 인터뷰 : 하산 하산자데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지휘관- "우리는 대규모 행사와 대규모 집회를 조직하고 국민의 안전을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