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최미나수가 “백수?”라는 파격적인 자기소개로 패션 서바이벌의 시작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5월 12일 밤 10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인물을 발굴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30일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참가자 100인의 치열한 경쟁이 담겼다. 글로벌 무대를 누비는 인플루언서부터 디자이너, 모델, 아이돌, 미스코리아, 뮤지션, 드랙퀸, 스타일리스트 등 다양한 직업군이 총출동했다.

이 가운데 최미나수는 스스로를 “백수?”라고 소개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남다른 출사표로 등장부터 화제를 모으며 경쟁 구도에 긴장감을 더한다.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증명하기 위해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과감한 포징을 선보인다. 백스테이지를 뛰어다니고 옷을 찢는 등 극한의 미션도 감행한다.
경쟁은 점점 치열해진다. 참가자들은 서로를 견제하며 눈물을 보이고, 몸싸움까지 벌이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번 서바이벌에는 장윤주, 이종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차정원, 신현지, 안아름, 양갱 등이 레이블 리더로 참여해 참가자들을 이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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