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예의는 지켜라”…친구에게 혼났다는 김무열 아내 윤승아,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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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예의는 지켜라”…친구에게 혼났다는 김무열 아내 윤승아, 무슨일이

윤승아가 17년지기 스타일리스트에게 혼난 사연을 털어놨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윤승아가 17년지기 스타일리스트에게 혼난 사연을 털어놨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전세계 돌풍을 일으킨 배우 김무열의 아내 배우 윤승아가 16년 지기 스타일리스트에게 혼난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26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단백질 폭탄 집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윤승아는 머리를 다듬고 점심을 먹으러 나서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운전석에 앉자 “머리를 했다”며 “머리 조금 정리해서 자르고, 머리가 그새 많이 길었더라고요. 이렇게 많이 길었어요. 이제 점심을 먹으러 가려고 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에 제가 너무 생얼로 다니니까 거의 16년 17년지기 스타일리스트 친구에게 어제 혼났다”고 고백했다.

윤승아는 “그 친구가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라. 쿠션이라도 좀 하고 다니는 건 어떠냐’고 했다”며 웃음을 보였다.

그러면서 “메이크업을 배워볼까 한다. 제가 메이크업을 잘하지 못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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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윤승아가 16년 지기 스타일리스트에게 혼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생얼로 다니는 것에 대해 혼난 일화를 이야기하며, 메이크업을 배워볼까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승아는 스타일리스트 친구가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달라고 충고했다고 전하며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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