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20개월 딸 육아에 ‘해탈’ 표정…아내 “힘내 아직 3일 남았어” [SD셀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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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SNS 캡처

최자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20개월 된 딸과의 가족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지친 듯한 표정과 아내의 댓글이 웃음을 안겼다.

최자는 21일 자신의 SNS에 “My Little Miss Sunshin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딸과 물놀이를 즐기는 최자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색 수영복과 구명조끼를 착용한 딸은 씩씩하게 걸어가고 있고, 최자는 뒤에서 딸을 바라보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최자의 다소 지친 듯한 표정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게시물에는 최자의 아내가 “힘내 아직 3일 남았어”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공감 어린 반응을 보였다. 가수 KCM도 “아우 이쁘다~~”라는 댓글을 달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자는 2023년 7월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2024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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