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55kg 감량 '뼈말라' 다이어트 소신 "건강이 인생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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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건강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준희는 22일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전 자신의 사진을 게재하고 "이미 너무나 유명해서 아시겠지만 저는 루푸스 면역 질환으로 엄청 고생했었다"고 전했다.

그는 "몸이 한번 완전히 무너져봤던 사람이라,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무조건 건강이 인생 1순위"라고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건강 잃으면 다이어트도 의미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준희는 체중 감량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지난 2월 그는 "뼈말라가 추구미라 욕 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 만하다"라는 글과 함께 과거, 현재 비교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체중 96kg에서 55kg를 감량한 현재 41kg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혼주는 친오빠 최환희가 맡았으며,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맡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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