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최준희 SN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어머니의 묘소를 찾았다.
최준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전에 당연히 엄마도 보고 왔으니 다들 걱정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진실의 묘소를 찾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를 지은 최준희는 어머니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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