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일격' 준비하는 미군 전력…B-1 15대·B-52 8대 대기

1 week ago 8
【 앵커멘트 】 미군은 이란 주변에 집결해 최후의 일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전 첫날 3대였던 B-1B 폭격기는 15대로 늘었고, B-52는 8대가 배치됐습니다. 폭격기 가격만 11조 원에 달하고 작은 도시 하나를 없앨 수 있는 위력입니다. 이상협 기자가 작전에 투입될 미군 전력을 정리해봤습니다.【 기자 】 미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이륙해 비행에 들어갑니다. 앞서 이란 폭격에 동원된 이 폭격기의 별칭은 스트라토포트리스(Stratofortress), 하늘의 요새입니다. 하늘의 요새라는 이름처럼, 미군이 보유한 가장 거대한 폭격기이며 한 번에 1만 4천 킬로미터를 비행할 수 있습니다. 실을 수 있는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