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앞둔 친일재산조사위 2기… 정성호 "최소 325억 환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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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출범앞둔 친일재산조사위 2기… 정성호 "최소 325억 환수 가능" 업데이트 : 2026.08.16 18:28 닫기 친일재산 환수를 위한 2기 친일재산조사위원회가 오는 12월 3일 출범을 앞둔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소 325억원을 환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장관은 제81주년 광복절인 지난 15일 본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환수된 재산은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장관은 "지난 정권에서 중단됐던 이해승, 신우선, 임선준, 박희양 등 친일반민족행위자 후손들을 상대로 한 재산 환수 소송도 다시 시작했다"면서 "'정미칠적' 임선준의 후손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는 1심에서 전부 승소했다"고 했다. 앞서 법무부는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 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지난 6월 22일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설립준비단을 발족했다. [김민소 기자]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일재산 환수를 위한 2기 친일재산조사위원회가 12월 3일 출범 예정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최소 325억원의 환수를 전망하고 있다. 정 장관은 환수된 재산을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의 복지에 사용하겠다고 밝혔으며, 중단되었던 재산 환수 소송도 재개했다고 전했다. 법무부는 특별법이 통과된 이후 6월 22일에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설립 준비단을 발족한 바 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6년 만에 부활한 친일재산조사위, 2기 출범과 함께 최소 325억원 환수 목표 제시 🇰🇷 Key Points 2026년 12월 3일, 16년 만에 2기 친일재산조사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하며 친일 재산 환수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최소 325억원 이상의 친일 재산을 추가로 환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환수된 재산은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특별법에는 친일파 후손이 재산을 제3자에게 처분했더라도 그 처분 대금까지 국가가 환수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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