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두 달 만에 또…상습 행패 50대, 징역 1년6개월

1 day ago 5
폭력 범죄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지 두 달도 지나지 않아 주점에서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50대에게 다시 실형이 선고됐습니다.창원지법 형사4단독 석동우 판사는 업무방해와 폭행, 사기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1년4개월을 선고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A씨는 올해 1월부터 2월 사이 경남 김해의 주점과 노래주점 등에서 소란을 일으키고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일부 주점에서는 술값 일부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은 혐의도 받습니다.과거 한 주점에서 술값을 내지 않아 경찰 신고를 당했던 A씨는, 이에 불만을 품고 다시 찾아가 행패를 부리며 휴대전화로 종업원의 이마를 수차례 때리기도 했습니다.또한..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