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서정욱 "이진숙 컷오프는 대구 아닌 국회로 보내려고"

4 weeks ago 8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컷오프(배제)된 가운데, 국민의힘 당 지도부가 그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로 보내려 한다는 해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는 어제(23일) 문화방송(MBC)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한마디로 이제 '이심장심'이다. 이정현 위원장과 장동혁 대표의 생각이 같다고 본다"고 언급했습니다.서 변호사는 "이진숙은 오히려 더 크게 쓰기 위해서 국회로 보내려는 것"이라며 "원래부터 국회로 가서 과방위에서 활동하는 게 맞다. 이게 압도적인 여론이었고 장동혁 대표 생각도 그랬다"라고 주장했습니다.서 변호사는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