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한 구도심 되살린다…구미 청소년 상생 플랫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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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경상북도 구미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았던 구미역 일대 구도심에 빈 상가가 늘면서 활기를 잃고 있는데요. 부족한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젊은층을 끌어들여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플랫폼이 문을 열었습니다. 심우영 기자입니다.【 기자 】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에 있는 구도심입니다. 구미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이지만, 건물 곳곳에 임대문의 안내문과 함께 빈 점포가 눈에 띕니다. 휴대전화 대리점과 옷가게가 대부분이다 보니 젊은 층이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통시장 역시 주차장이 부족해 접근성이 떨어집니다. 상권을 살리기 위해 주차 해결은 물론이고 커뮤니티와 쉼터를 결합한 상생플랫폼이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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