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서 송환된 '그놈 목소리들', 최대 징역 10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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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를 거점으로 온라인 사기 행각을 벌이다 지난해 10월 국내로 집단 송환된 범죄조직원들에게 최장 징역 10년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전지법 홍성지원 제1형사부(이효선 부장판사)는 오늘(21일) 범죄단체가입 등 혐의로 기소된 A(35)씨 등 전화금용사기(보이스피싱) 조직원 46명에게 징역 1년 8개월∼징역 10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A 씨 등은 2024년 6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부건'으로 알려진 총책 B(조선족)씨가 캄보디아·태국 등에서 운영 중인 국제 보이스피싱 조직의 콜센터에서 전기통신금융사기에 가담해 피해자 110명으로부터 약 94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로맨스스캠부터 검사 사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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