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는 지난해 순이익 1126억원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대비 12% 가량 감소했다.
가상자산 예치금 이용료율 인상 등으로 이자이익(4442억원)이 7.8% 줄어든 영향이 컸다. 비이자이익(1133억원)은 채권 매각이익과 머니마켓펀드(MMF) 운용이익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보다 40% 증가했다. 케이뱅크는 이익 규모가 소폭 줄었지만 2년 연속 1000억원대 순이익을 내며 수익 기반을 안정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고 있다. 케이뱅크의 지난해 말 기준 고객 수는 1553만명으로 1년 전보다 278만명 늘었다. 수신잔액(28조4300억원)과 여신잔액(18조3800억원)도 계속 늘고 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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