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쿤스트, ‘소식좌’ 어디 갔나…4첩 반상 차려 50분 아침식사

1 hour ago 6

사진제공 | MBC

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소식좌’의 대표주자였던 코드쿤스트가 4첩 반상을 차려놓고 50분 동안 아침식사를 즐기는 확 달라진 일상을 공개한다.

28일 밤 11시 10분 방송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집에서 새 앨범을 작업하며 보내는 하루가 공개된다.

코드쿤스트는 과거 밤늦게까지 작업하던 생활 패턴부터 바꿨다. 최근에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주 6일 아침마다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힌다.

새 앨범에는 자신의 기억과 감정도 깊숙이 담았다.

그는 “제가 갖고 있는 기억의 바닥까지 끄집어내 만든 앨범”이라며 “작업하면서 많이 울었다”고 털어놓는다.

달라진 생활은 식탁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냉장고에서 품에 가득 음식을 꺼낸 코드쿤스트는 화구 3개를 동시에 사용하며 아침식사를 준비한다. 완성된 식사는 무려 4첩 반상이다.

식탁에 의자를 놓고 앉아 50분 동안 여유롭게 식사도 즐긴다. 과거 주방 한쪽에 서서 바나나를 먹는 모습으로 ‘소식좌’ 이미지를 굳혔던 것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다.

코드쿤스트는 2022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상을 처음 공개한 이후 식습관부터 생활 방식까지 꾸준히 변화를 보여왔다.

주 6일 아침 앨범 작업에 몰두하게 된 이유와 달라진 생활에 대한 그의 이야기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