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MMORPG ‘라그나로크M: 클래식’의 국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라그나로크M: 클래식’은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의 후속작이다. 원작의 클래식한 감성을 재현하고 부담 없이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PC 클라이언트 버전을 제공해 모바일 버전과의 크로스 플레이도 지원한다. 기초 재화인 ‘제니(Zeny)’ 중심의 경제를 통해 모험과 성장의 재미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노력에 비례하는 보상 체계를 구축했다.
MVP 카드 합성 시스템, 결혼 시스템, 펫 합성, 엠펠레움 쟁탈전, 6대6 팀 대전, 길드 전투, 엔들리스 타워, 카드 던전, 균열 도전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그라비티는 사전예약자에게 한정 머리 장식 ‘밀리언 스매쉬’, ‘만능 포링 막대 사탕 10개’, ‘시공 모험 포션 1개’ 등을 지급한다. 예약 단계 달성에 따라 추가 보상도 제공하며 오는 6월 중 국내 테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3000일 이벤트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서비스 3000일을 기념해 오는 16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16일 하루 동안 열리는 3000일 기념 이벤트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GM이 서버 채팅에 직접 등장하고 오후 1시부터 1시 30분까지 ‘3000일 기념 실시간 퀴즈쇼’를 진행하는 내용으고 구성됐다.
또 서버 내 모든 모험가가 함께 몬스터를 처치하는 ‘서버 단합 돌발 의뢰’가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16일 오후 12시와 오후 6시 총 두 차례에 걸쳐 주말 특별 푸시 보상도 제공한다.
펄어비스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도 적용했다. 강화 시스템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UI(User Interface)를 개선해 여러 메뉴에 나뉘어 있던 강화 기능을 ‘잠재력 돌파’ 메뉴로 통합했다.
PvPvE 콘텐츠 ‘검은 태양’과 ‘원귀의 밤’도 개편했다. ‘태동하는 검은 태양’과 ‘태동하는 원귀의 밤’을 추가해 성장 단계가 낮은 모험가도 전투 방식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컴투스, ‘서머너즈워’ 12주년 특별 패키지 교환 이벤트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12주년을 맞아 빛과 어둠 소환서 등 선물 꾸러미를 획득할 수 있는 ‘특별 패키지 교환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6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매일 게임 내에서 아메리아의 행운 사용 미션을 달성하면 보상으로 에너지와 마나석을 받을 수 있다.
또 컴투스는 이용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여러 아이템을 모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한다. 누적 미션 달성 횟수에 따라 ‘12주년 기념 소환서 10장’과 ‘신비의 소환서 10장’을 비롯해 7월 6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열리는 특별 상점 전용 ‘실버 패키지 교환권’과 ‘골드 패키지 교환권’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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