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디올·알렉산더 맥퀸…패션 거장 20인의 작품 한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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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랜드뮤지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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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디올·알렉산더 맥퀸·발렌티노 가라바니….

시대를 대표하는 글로벌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전시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이랜드뮤지엄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마이아트뮤지엄 마곡원그로브점에서 패션 컬렉션 특별전 ‘상상력 옷장’을 24일 연다고 밝혔다. 전시는 오는 8월 23일까지 진행된다. 이랜드뮤지엄이 주최하고, 마이아트뮤지엄이 주관하는 전시다.

사진=이랜드뮤지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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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창작 과정과 상상력을 조명한다. △알렉산더 맥퀸 △크리스찬 디올 △장 폴 고티에 △마르탱 마르지엘라 △이세이 미야케 △발렌티노 가라바니 등 이랜드뮤지엄이 보유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20인의 오리지널 의상과 패션 아카이브가 공개된다.

관람객은 시대를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의 실험적인 아이디어가 작품으로 발전하는 스토리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뮤지엄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창작 과정과 상상력의 원천을 조명하는 자리”라고 말하며, “패션을 통해 디자인, 예술, 문화가 연결되는 새로운 전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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