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크리스탈신소재(900250)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4억2991만원으로 전년 대비 49.95%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95억2089만원으로 29.19%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29억8650만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종속회사 처분으로 관련 사업이 계속영업에서 제외되면서 매출 및 손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6.3지방선거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12·3 내란 재판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터 환율
오늘의 주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