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오픈AI 가져다 쓸 순 없어…한국형 의료 AI,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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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3.31 17:32 수정2026.03.3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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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편화된 K-의료 AI,
원팀으로 뭉쳐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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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부 이민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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