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2PM 닉쿤이 살 오른 근황을 전했다.
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오후 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어느덧 데뷔 18년 차가 된 장우영, 준케이, 닉쿤은 오랜만에 숙소생활을 하기로 했다.
닉쿤이 숙소에 가장 먼저 등장, 과거에 비해 체중이 증가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닉쿤은 모자에 후드티,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편안한 모습으로 숙소에 들어왔다.

반면 준케이는 숙소생활을 하러 옴에도 한껏 꾸미고 나타나 닉쿤을 놀라게 했다. 준케이는 뿔테 안경에 코트 차림으로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날 두 사람의 상반된 모습은 한 화면에 담겨 뜻밖의 근황 비교샷이 됐다.
팬들은 "닉쿤은 외모 좀 내려놓고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찾았구나... 보기 좋다", "와 닉쿤 아직도 한국에 있었구나! 너무 반갑네", "준케이는 2015년과 똑같아 보인다. 전혀 늙지 않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은 오는 8월 8~9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콘서트 '더 리턴'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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