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씨가 중국 여행 중 무인 자율 주행 택시에 탑승한 근황을 전했다.
조씨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 심천 여행 중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씨는 “무인택시 탄 썰.. 유튜브로 끓여올게요. 개고생해서 대유잼 보장”이라고 썼다.
이어 “이상하게 고생한 영상을 시청자분들이 좋아하더라”라고 했다.
영상 속 차량 내부 화면에는 ‘소마지행’ 로고가 보여 조씨가 중국 현지에서 운행 중인 무인 자율주행 택시를 이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운전석에는 사람이 없고 전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 도로 상황과 경로가 정교하게 안내되고 있다.
조씨가 방문한 심천은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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