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효과 본격화”…벤처기업들, 전남광주로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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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통합특별시 효과 본격화”…벤처기업들, 전남광주로 몰린다 수도권 기업 본사 이전 잇따라AI·바이오 기업 투자 확대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가 7월 30일 브리브광주바이롯데호텔 3층 쉥카이에서 남부대학교 앵커사업단과 공동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K-IP 벤처기업 상생발전을 위한 밋업데이’를 개최했다.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수도권 기업들의 본사 이전과 지역 벤처기업 간 협력이 본격화하고 있다.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는 최근 광주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K-IP 벤처기업 상생발전 밋업데이’를 열고 지역 지식재산(IP) 기반 벤처기업의 성장 전략과 산·학·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행사에는 임미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과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 관계자와 벤처기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 방안을 공유했다.이날 기업설명회(IR)에서는 AI 헬스케어 기업 팀피에치세븐, 기후테크 기업 스마트미디어컴퍼니, 바이오 벤처 파인트코리아, 콘텐츠 AI 기업 비드원 등 4개 기업이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스마트미디어컴퍼니는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수도권에서 본사를 이전한 첫 사례로 소개됐으며, 비드원도 본사 이전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행사에서는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와 남부대학교 앵커사업단, 참여 기업들이 지역 지식재산 기반 벤처기업 육성과 기술 교류, 투자 활성화, 지역 내 본점·지사 설립 지원, 글로벌 판로 개척 등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김현수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장은 “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수도권 기업과 지역 벤처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며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출과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수도권 기업들의 본사 이전과 지역 벤처기업 간 협력이 강화되고 있다.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는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K-IP 벤처기업 상생발전 밋업데이’를 열어 지역 기업들이 성장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AI 헬스케어 및 기후테크 기업 등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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