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인쇄 시작…박지원 "조국, 양보하면 미래 얻어" 평택을 단일화 압박

1 week ago 14
【 앵커멘트 】 지방선거 본투표 용지 인쇄가 시작되며 단일화 1차 시한이 마감됐지만,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경기 평택을의 범여권 단일화 시계는 멈춰서 있습니다. 사전투표 전날인 28일이 단일화 2차 시한으로 떠오른 가운데, 민주당에선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에게 양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신영빈 기자입니다.【 기자 】 6월 3일에 쓸 투표용지 인쇄가 시작됐지만, 경기 평택을의 범여권 후보들은 단일화 없이 팽팽한 기싸움에 한창입니다.▶ 조 국 / 조국혁신당 경기 평택을 후보 (지난 16일)- "저는 6·3 선거에 제가 당선하리라 확신합니다만, 당선되고 난 뒤에 민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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