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주 곧" 이란에서 철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 행사에서 휘발유 가격을 낮추기 위한 방안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내가 해야 할 일은 이란을 떠나는 것이다. 우리는 아주 곧 떠날 것이다. 그러면 유가는 폭락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철수 시점에 대해서는 2∼3주로 예상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입력2026.04.01 07:00 수정2026.04.01 07:3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주 곧" 이란에서 철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 행사에서 휘발유 가격을 낮추기 위한 방안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내가 해야 할 일은 이란을 떠나는 것이다. 우리는 아주 곧 떠날 것이다. 그러면 유가는 폭락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철수 시점에 대해서는 2∼3주로 예상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