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거의 합의, 내가 파키스탄 갈 수도"…종전 기대감 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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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급진전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거의 모든 합의가 이뤄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르면 이번 주말 열릴 '2차 협상'을 앞두고 직접 협상장인 파키스탄에 갈 가능성까지 언급했습니다. 군사적 압박 카드도 계속 거론했는데, '최대 압박 속 극적 타결'이 나올 지 주목됩니다. 첫 소식, 워싱턴에서 강영구 특파원입니다. 【 기자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거의 모든 것에 동의했다"며, 사실상 타결 직전이라는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특히 이란이 핵 포기와 함께 농축 우라늄을 미국에 내놓는 데도 동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이란은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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