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픽’ 장민호, 어떤 의상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트로트 스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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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장민호가 ‘어떤 의상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트로트 스타’로 꼽혔다.

10일 트로트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장민호는 스페셜 투표 ‘어떤 의상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트로트 스타는?’에서 1위에 올랐다.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장민호는 15만 1,640포인트를 받았다.

장민호는 훤칠한 키와 뛰어난 비율로 ‘수트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사랑받고 있다. 넓은 어깨와 긴 다리가 돋보이는 균형 잡힌 체형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클래식한 정장부터 화려한 트로트 무대 의상까지 자신만의 분위기로 완성하는 뛰어난 의상 소화력이 강점이다.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세련된 비주얼과 무대 위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음악뿐만 아니라 스타일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구축하며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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