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김건희 또 '디올' 받은 혐의 포착…업체 대표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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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종합특검이 김건희 여사가 한 패션 업체로부터 명품인 디올 브랜드의 옷을 또 받은 혐의를 포착했습니다. 해당 업체 대표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선 특검팀은 관저 공사 특혜 의혹과의 관련성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혁재 기자입니다.【 기자 】 최근 종합특검은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을 압수수색하며 김건희 여사가 한남동 관저 공사를 21그램에게 맡기는 특혜를 줬다는 '관저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특검팀은 김 여사가 한 패션과 문화 관련 업체로부터 명품을 받은 정황을 새롭게 파악해 해당 업체 대표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 김지미 / 특별검사보- "관련 업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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